지금 교회의 홈페이지는? 주일 예배 시간과 주보, 설교로만 멈춰 있는 '정적인 안내판'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일예배만 참여하면 이미 모든것을 겪기 때문에 주중에 한 번도 접속하지 않는 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이것은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도들의 '삶'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 검색창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부터 장년까지 교회 내 모든 부서가 독립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하는 '스마트 목양실'로 개편제안을 드립니다. 주일, 단 하루에 멈추는 신앙이 아니라, 성도들이 스마트폰을 열어 매일 교회의 따뜻한 목양을 누리는 실질적인 삶의 플랫폼으로 교회의 얼굴을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모든 성도가 쉽게 동참하는 '살아있는 홈페이지'를 제안합니다.
주일 설교를 올리는 순간,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가동되어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깊이 있는 제자 훈련이 가능해집니다. 성도들은 스마트폰으로 매일 주어지는 말씀과 실천 과제를 확인하며, 언제 어디서나 삶에 꼭 맞는 위로와 격려를 얻습니다. 전도 또한 무겁고 거창한 일이 되지 않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가장 큰 문제는 관리가 담임교역자나 특정 담당자 한 명에게 집중되어 각 부서의 살아있는 소식이 담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홈페이지는 교회 안에 각 사역 부서별로 독립된 관리 권한과 스페이스를 세팅해 드립니다. 부서 담당 교사는 자신만의 대시보드에서 주중 미션과 행정을 편리하게 독립적으로 관리하고, 성도들은 익숙한 홈페이지 안에서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게 소통합니다. 관리의 피로도는 사라지고, 온 교회가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홈페이지를 도입해 보세요.